컬쳐
카모 사람들과 일하는 방식, 그리고 카모생활 이야기

회의에서 “제 생각엔”이 안 통하는 이유
직급이 아니라 근거로 말하는 팀. 우리가 의사결정하는 진짜 방식.

점심마다 모이는 ‘길치 모임’의 정체
모빌리티 회사에 길치들이 모였다. 어쩌다 시작된 사내 모임 이야기.

대기업 그만두고 여기 온 걸 후회 안 하냐고요
합류 1년 차 동료에게 솔직하게 물었습니다. 좋았던 것과, 아쉬운 것.

“내가 만든 경로로 누군가 무사히 집에 갔어요”
대기업을 나와 카모에 온 지 3년. 지도 위 선 하나에 매일을 거는 사람의 이야기.

10년 차 개발자가 다시 배우기로 한 것
익숙함을 버리고 새 도메인에 뛰어든 시니어의 성장기.

팀장한테 “그건 아닌 것 같아요” 한 날
수평적 문화라는 말,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나. 어느 주니어의 기록.

디자이너가 자율주행팀으로 옮긴 이유
화면 밖의 사용자를 만나고 싶었다는, 어느 크루의 환승 이야기.